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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 말과 의미 사이
 
 

 

 

   랩 노트 

재현에서 말은 어떤 위치를 가지며 다른 재현 요소와 어떤 상호작용을 하는가. 의미 있는 것과 의미 없는 것의 경계는 어디인가. 말을 이루는 파편적인 요소의 탐구를 통해 도시를 표현한 <언랭귀지드 서울>, 다큐멘터리의 의미 있는 이야기 전달 구조에 도전하면서 새로운 의미 형성 방식을 보여주는  <개의 역사>의 작가/감독과 함께 의미가 형성되는 과정, 그것을 해체하거나 재건하는 작업, 그 안에서 말이 가지는 자리에 대해 이야기해본다.

 


 김보람 

1984년생. 잡지사에서 일하다 2012년 가을, 미디액트 독립다큐멘터리 제작과정 수업을 들으며 다큐멘터리에 입문했다. 2014년부터 다큐공동체 푸른영상에서 활동하고 있다. <결혼전.투>(2013), <독립의 조건>(2014)을 연출했다. <개의 역사>(2017)은 그의 첫 번째 장편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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