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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미디어대안영화 제작지원 구애위원
 
 

 

 

 랩 노트 

이 사업은 부재하고 있는 뉴미디어 대안영화 정책을 보완하고 창작문화의 토대를 마련하고자 시작하는 창작 프로그램입니다. 또한 본 사업은 영화·영상예술에서 내용과 형식의 ‘대안’을 모색하는 뉴미디어 대안영화 제작 활성화를 도모하려는 목적을 지닙니다. ‘뉴미디어 대안영화·영상’이란 무엇일까요? 뉴미디어 대안영화·영상은 ‘새로운 매체’에 대한 문제의식과 함께 사회·정치적 소수자 또는 타자의 영상언어를 발견하는 비판적 영상문화를 일컫습니다.

우선, 범람하는 ‘뉴미디어’ 환경에서 근대성에서 배제된 다양한 사람들의 목소리, 사회적 낙인·혐오체계로 목소리를 잃어버린 사람들, 언어의 부재로 우회적으로 지배언어로 밖에 말할 수 없는 사람들의 입장의 위치에서 영상문화에서의 ‘대안’을 모색하고 새로운 영상언어를 기획하는 작품을 지원합니다.

두 번째로, 동일성·획일성의 영상문화를 해체하는 예술가의 다양한 장르와 표현의 가능성을 중요시하며, 영상을 통해 ‘대안언어’를 탐구하고자 하는 예술가의 창의적 작품을 지원합니다.

세 번째로 ‘새로운 매체’에 대한 비판적 관점을 통해 자본의 구획에서 새로운 질서를 모색하는 작품을 지원합니다.

 


 김현주 (ex-media) 

미디어 아티스트이자 연구자인 김현주(ex-media)는 다양한 디지털 영상과 실험적인 인터랙티브 미디어를 연구 창작해왔다. 그는 디지털 테크놀로지가 이루어낸 미학적, 사회 문화적 변화에 관심을 가지면서, 디지털 테크놀로지의 비물질성과 인간이 테크놀로지와 상호 작용함으로써 변화된 일상, 이에서 작가가 느낀 편치 않음과 불안, 더 나아가 포스트 휴먼적인 현상들을 개인적이고 관조적인 톤으로, 때로는 융합적이고 혼성적 매체로 풀어내고자 노력해 왔었다. 포스텍 산업공학과에 이어 미국 뉴욕주 시라쿠스대학의 트랜스미디어과에서 컴퓨터 아트를 전공했고, 2005년부터 매사추세츠주립대학(로웰)의 조교수로 재직하다가 2010년부터 서울미디어대학원대학교에서 뉴미디어를 가르치고 있다.

 

 KIM Hyunju (ex-media)

KIM Hyunju (ex-media) is a media artist and researcher working in various digital experimental films and interactive media. Her computer interactive installations and performance projects deal with posthuman conditions in the techno-cultural society, exploring the notion of identities in such an environment with ubiquitous digital technologies. After studying industrial engineering at POSTECH, Kim earned her MFA at the Computer Art at the Transmedia Department of Syracuse University and is currently teaching digital moving images production and interactive media at the Seoul Media Institute of Technology, also previously worked in the University of Massachusetts Lowell(U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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