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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미디어대안영화 제작지원 구애위원
 
 

 

 

 랩 노트 

이 사업은 부재하고 있는 뉴미디어 대안영화 정책을 보완하고 창작문화의 토대를 마련하고자 시작하는 창작 프로그램입니다. 또한 본 사업은 영화·영상예술에서 내용과 형식의 ‘대안’을 모색하는 뉴미디어 대안영화 제작 활성화를 도모하려는 목적을 지닙니다. ‘뉴미디어 대안영화·영상’이란 무엇일까요? 뉴미디어 대안영화·영상은 ‘새로운 매체’에 대한 문제의식과 함께 사회·정치적 소수자 또는 타자의 영상언어를 발견하는 비판적 영상문화를 일컫습니다.

우선, 범람하는 ‘뉴미디어’ 환경에서 근대성에서 배제된 다양한 사람들의 목소리, 사회적 낙인·혐오체계로 목소리를 잃어버린 사람들, 언어의 부재로 우회적으로 지배언어로 밖에 말할 수 없는 사람들의 입장의 위치에서 영상문화에서의 ‘대안’을 모색하고 새로운 영상언어를 기획하는 작품을 지원합니다.

두 번째로, 동일성·획일성의 영상문화를 해체하는 예술가의 다양한 장르와 표현의 가능성을 중요시하며, 영상을 통해 ‘대안언어’를 탐구하고자 하는 예술가의 창의적 작품을 지원합니다.

세 번째로 ‘새로운 매체’에 대한 비판적 관점을 통해 자본의 구획에서 새로운 질서를 모색하는 작품을 지원합니다.

 


 심혜정 

미술작가와 영화감독으로 활동 중이다. 퍼포먼스와 영상을 위주로 작업하고 있다.
영상 작업은 실험영화, 극영화, 다큐멘터리 등 다양한 장르의 작업을 하고 있다.
영상 작업으로는 <동백꽃이 피면>, <물구나무서는 여자>, <춤추는 사냥꾼과 토끼>, <김치>, <아라비아인과 낙타>외 다수가 있고, 전주국제영화제, 서울독립영화제,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서울국제뉴미디어 페스티벌 등 많은 영화제에서 소개 되었다. 미술 전시로는 다수의 단체전을 비롯해서, 개인전으로 「동백꽃이 피면 Camellias in bloom」(2016년, 미디어극장 아이공, 서울),「비하인드 더 윈도우 Behind the window 」( 2014년. 컴퍼니 컬쳐 앤 퍼포먼스, 파리, 프랑스),「아라비아인과 번역사무소」(2013년. 커뮤니티 스페이스 리트머스, 안산),「알바트로스와 아이스박스와 DVD」(2011년. 서교예술실험센터, 서울)가 있다.

 

 SHIM Hyejung 

SHIM Hyejung was born in Seoul. She works as a filmmaker and an artist. She has been working on performance and visual art projec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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