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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소금 극장 Sea Salt Theater
 
 

 

 

X Program

  • 공간41 SPACE 41
    8.15 ~ 8.24, 11:00 - 19:00

Artist's Statement

F# - A - F#m - D - E7 - C#m7 - Bm - G - Em

신비, 불안, 재앙, 화산.성진은 복숭아꽃 한 가지를 꺾어 팔 선녀에게 던지는데, 그 여덟 봉오리는 모두 옥구슬로 바뀌어 팔선녀 앞에 떨어졌다, 검은 머리카락을 가진 사내가 바라본다. moments uchroniques, 검은 해골 바위. 어제의 비둘기가 바라본다. 검은 숲에서 붉은 빛이 새어 나온다. 세 가지 팔을 가진 사내. 검은 바위를 가르면, 황금이 드러난다. 그렇게, 앵두 꽃이 무성한 강물이 있다. 그르릉. After a while, it reveals. (크르릉). Sproing, , Wobble, 뒤뚱, Shlurp, 쓰읍, Slither, 스르륵. 금색 할머니 바위. 상서로운 기가 이런 구멍에서 나와 석지와 옥고를 자라게 하는데, 이것들을 먹으면 죽지 않는다. 신령스러운 용과 거북이도 이런 구멍 속에서 출몰했다. 신선이 주는 배와 대추를 먹으면 과거와 미래를 볼 수 있다고 한다. 이 세상의 광야를 걸어가다가, 나는 우연히 동굴이 있는 곳을 만났다. 나는 거기 누워 잠을 잤는데, 자면서 한 꿈을 꾸었다. 복화극장 福和大戱院, 그렇게, 앵두 꽃이 무성한 집이있다. 양소유는 숲 속을 걷는다. 어두운 밤이다. 성진은 길을 밝히며 걸어간다. 어두운 숲에서 여인 바위가 나타나서 말을 건넨다. 계섬월이 얼른 따라나와 앵두꽃이 무성한 집이 자기 집이라고 일러준다.

양아치

양아치는 가리왕, Tree Man, 孔雀夫人 Sings, 2018 (강원비엔날레, 2018), Paik/Abe Video Synthesizer, Willy-Nilly Version(서울시, 다시세운 프로젝트, 2016), When Two Galaxies Merge, 2017(아뜰리에 에르메스, 2017), Black Hole x White Hole, 2013 ~ 2018(부산비엔날레, 2016), Sea Salt Theater, 2015(미묘한 삼각관계, 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 2015), Sweet and sour plums will be more than enough to relieve your thirst, (Galeria Metropolitana, Santiago, 2014) 등을 공개하였으며, 현재, 현대카드x제주도, 가파도 아티스트 인 레지던스, 현대자동차, ZER01NE Creative Network Platform에 참여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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