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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배경 Background Background
 
 

 

 

VENUE&DATE

서교예술실험센터 Art Space Seogyo
8/15-24 11:00-19:00
*8/15,23 11:00-15:00

 

Statement

“배경배경은 배경으로서 존재하는 주체에 대한 퍼포먼스를 Two-Channel-Video로서 다시 공간에 설치하는 방식의 작업이다. 이 퍼포밍은 몸의 움직임을 통해 공간의 모습을 변화시킴으로서 변동하는 상태를 따라 입장의 구분이 사라지도록 하는 것이다. 주체는 배경이 됨으로써 주체의 역할을 실현하고, 배경은 배경으로서의 주체가 되면서, 이 두 입장은 서로가 서로를 동일시하며 결국은 같은 선상에 위치하게 된다. 배경을 위한 상태가 주체 될 수 있음과 동시에, 배경은 그 자체로 주체가 될 수 있다. 배경을 위한 주체는 최종적으로 주체가 아니기 때문에, 이 두 대상은 모두 배경도, 주체도 되지 못한다. 결국 이 둘의 구분은 불가능하다. 배경처럼 보이는 것과 주체처럼 보이는 것은 각각의 영역에서 가능한 것이고 서로를 보완하거나 구분할 수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일 것이다. 


This Two-Channel-Video is performance related with subject as the background. Disappearance of division between subject and background depend on the varying condition by movement of body.  Subject have a role of itself by becoming background, and background can be a subject as background. I made a state that condition for background will be able to be a subject, and background can be a subject as itself. Each position can exist in only their own location.

 


    

임정수

임정수는 장식과 움직임의 병합을 통해 표면과 공간적 조건들을 서로 연결하는 과정에서 리듬, 조화, 대위법 및 부조화와 같은 음악적 유추의 언어를 통해, 장소를 형태로서 포착한다. 비디오, 빛, 조각 등의 다양한 매체들로 공간을 구성하고, 몸의 움직임을 통해 이들의 관계를 연결하는 포합적 성격의 설치와 퍼포먼스 작업을 한다.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미술을 전공했으며, 2018 Kunstort ELEVEN 독일, 2017 ARE Holland 네덜란드, 2017 Traversing Boundaries 뉴욕, 2016 Bitamine Faktoria 스페인 등의 다양한 레지던시  및 그룹 전시회에 참가했다.

LIM Jeongsoo

LIM Jeongsoo have been attentive to the recombined balance with rendering both two and three dimensional elements. Lim enjoy researching musical analogies words like rhythm, harmony, counterpoint, and dissonance. Various kinds of materials like video, light, and sculpture are used for installation. Lim studied fine art in Korea National University of Arts, and have participated in some residency and exhibition, which is 2018 Kunstort ELEVEN (Germany), 2017 ARE (Netherlands), 2017 Traversing Boundaries (New York), and 2016 Bitamine Faktoria (Sp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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