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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찰과 기억 Observation and memory
 
 

 

 

 SCREENINGS

  • 8/19(Sun) 19:30 인디스페이스 INDIESPACE
  • 8/22(Wed) 14:30 인디스페이스 INDIESPACE

DESCRIPTION

상황을 복기하면 할수록 사건이 확실해지기보단 희미해져 갔다. 사건이 기억으로 변하게 될 때까지 나는 영화를 만들어 보기로 한다.

The more I tried to recall the Incident, It kept vanishing rather than becoming clear. Until the Incident turns into memories, I will be making film out of it.

 


 이솜이 

한국에서 작업하며, 다큐멘터리와 실험의 경계에 있다.

 LEE Somyi

LEE somyi has been creating work based on Seoul that is beyond the boundary of documentary and experi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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