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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교실을 나오면서 Out of the Classroom
 
 

 

 

 SCREENINGS

  • 8/20(Mon) 17:00 인디스페이스 INDIESPACE
  • 8/22(Wed) 10:30 인디스페이스 INDIESP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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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이에게 물었다. '3학년이 돼서 좋은 점이 뭐야?' 푸른이는 내가 담임이 아닌 게 다행이라고 말했다. 그렇게 3년이 흘러갔다. 나는 그 알 수 없는 두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푸른이를 다시 만나러 간다. 푸른이는 나에게 무슨 말을 할까?

 I asked PuReun: “What is the best thing about being a third-grader? PuReun told me that it is good that I’m not his homeroom teacher anymore. Three years have passed since the conversation, I visit my old school PuReun is still attending. I intend to meet him again, to ask why he said so.

 


 고한벌 

2011년부터 교직생활을 했다. 2012년부터 2014년까지는 코이카 단원으로 탄자니아 초등학교에서 교사로 지냈다. 아이들과 지내다 문득 아이들에 관한 이야기를 해야겠다는 책임감이 들었다. 현재는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에서 다큐멘터리 공부를 하는 중이다.

 KO Hanbul

KO has started teaching in 2011. As he spends time with children, he suddenly felt an urge to tell a story about children. Ko currently studies documentaries at the Korea National University or A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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