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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다 이동하다 되다 Go Move 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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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악파출소 Mooak Youth Artzone

    8/16-22 11:00 -19:00

    8/23  11:00- 15:00

DESCRIPTION

공사가 진행 중인 도시, 연약한 알루미늄 프레임으로 변하고 유연하게 만들어진 건물들, 종이로 접힌 나무들, 찰흙으로 만들어진 차들. 디지털로 건설된 시뮬레이션과 판지로 만들어진 현실이 교차한다.

A city under construction, buildings reduced to a fragile aluminum frame and made flexible, trees folded from paper and cars made of clay. The film Go move be intersects between a digitally constructed simulation and a cardboard reality.

 


 

폴락반베컴

그들의 열정은 움직임이다. 무언가가 일어나려는 순간, 방금 일어난 일, 혹은 심지어 그 두 가지 모두를 포착하고… 작품 속에서 실재하게 만드는 것. 그들은 움직임 그 자체를 묘사하는 새롭고 독특한 방식들에 매료된다. 움직임의 표현 하나하나가 누군가의 공간에 대한 경험을 다시금 바꾼다. 이를 보여주는 것이, 다름 아닌 그들의 작품이 다루고자 하는 바이다.

PolakVanBekkum

 Their passion is movement. To capture the moment when something is about to happen, or just happened, or even both… and to make this be tangible in our work.They are fascinated by new and distinctive ways to depict movement itself. Every representation of movement changes again one’s experience of space. To show this, that’s what their work is ab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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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악파출소 Mooak Youth Artzone

    8/16-22 11:00 -19:00

    8/23  11:00- 15:00

DESCRIPTION

공사가 진행 중인 도시, 연약한 알루미늄 프레임으로 변하고 유연하게 만들어진 건물들, 종이로 접힌 나무들, 찰흙으로 만들어진 차들. 디지털로 건설된 시뮬레이션과 판지로 만들어진 현실이 교차한다.

A city under construction, buildings reduced to a fragile aluminum frame and made flexible, trees folded from paper and cars made of clay. The film Go move be intersects between a digitally constructed simulation and a cardboard reality.

 


 

폴락반베컴

그들의 열정은 움직임이다. 무언가가 일어나려는 순간, 방금 일어난 일, 혹은 심지어 그 두 가지 모두를 포착하고… 작품 속에서 실재하게 만드는 것. 그들은 움직임 그 자체를 묘사하는 새롭고 독특한 방식들에 매료된다. 움직임의 표현 하나하나가 누군가의 공간에 대한 경험을 다시금 바꾼다. 이를 보여주는 것이, 다름 아닌 그들의 작품이 다루고자 하는 바이다.

PolakVanBekkum

 Their passion is movement. To capture the moment when something is about to happen, or just happened, or even both… and to make this be tangible in our work.They are fascinated by new and distinctive ways to depict movement itself. Every representation of movement changes again one’s experience of space. To show this, that’s what their work is ab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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