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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 Not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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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작품은 글로컬구애전 단편2 섹션에서 묶음 상영되오니, 단편2 섹션 다른 작품들과의 중복예매에 주의 부탁드립니다.

 

DESCRIPTION

고민하고 망설이다가 끝내는 표현하지 못한 많은 마음들에 대한 이야기를 애니메이션으로 만들어보았다. 도시, 더 나아가 미디어에서 작동하는 시간과 개인의 시간은 결코 같은 템포로 흐르지 않는다. 

This is the story about the mind that I didn't show finally despite of long worry and hesitation. Time of the city(media) and time of the individuals never flow in the same tempo.

 

 

ARTIST’S STATEMENT 

가장 잘할 수 있는 이야기, 가장 솔직한 이야기는 과거의 나에게 사과하는 것이었다. 그렇게 고민하고, 망설여하고, 스쳐지나가는 순간에도 진심이라는건 분명히 있다고. 그 마음을 죄스럽게 여기지 말라는 이야기를 하고 싶었다. 설사, 그 상상이 이루어지지 않았다 할지라도

The best story, the most honest story is that apologize to me from the past. At the moment of worry, hesitation and passing, you can feel your cordiality I want to say that you don't feel guilty about that cordiality, even though that imagination is not realized.

 


최고은

2005년 계원예술대학교 시간예술과를 졸업했다. 뮤직비디오 <그날의 기분 Here We Go>을 연출하였으며 <무용>은 제5회 장롱영화제에서 상영되었다.

CHOI Go-eun

CHOI studied time art at the Kaywon University of Art and Design. She has directed the music video Here We Go and her film Nothing screened at the 5th Jangrong Film Festiv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