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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의 것도 아닌 Res Nulli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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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작품은 글로컬구애전 단편5 섹션에서 묶음 상영되오니, 단편5 섹션 다른 작품들과의 중복예매에 주의 부탁드립니다.



라틴어로 ‘누구의 것도 아닌 몸’ 혹은 ‘누구의 것도 아닌 자산’을 뜻하기도 하는 ‘Res Nullius’. 이 영화는 상호작용의 동학, 넘나듦, 순례 여행을 위한 하나의 초현실적인 여정이다.

‘Res Nullius’, Latin for 'no-body's body' or 'no-body's property', is a surreal trip into the dynamics of interaction, trespassing and travel as an act of pilgrimage.




개인적인 공간이란 무엇인가? 사적인 공간은 무엇인가? 당신의 신체는 우리의 것인가 그대의 것인가? 이 짧은 Res Nullius 안에서 나는 상호작용에 대한 발상, 여행, 그리고 소유권을 탐험하고 싶었다.
 인류는 속한 땅에 의해 정해지며, 신체와 “실체들”, “실체”가 완전히 없거나 버려진 것이 “res nullius” 이고, 그러므로 첫번째 방문자에게 귀속하게 된다. 이 영화는 이런 이주에 관한 주제, 공간, 그리고 미래 인간을 탐구하고 있다. 귀신 같은 “외국” 모형은 우리의 개인적이고 공적인 공간과 몸을 무단침입한다.

What is personal space? What is private space? Is your body ours or yours? In this mini short, Res Nullius, I wanted to explore the idea of interaction, travel and ownership.
The human race is compelled to own lands, bodies and 'things'. Since a 'thing' that is completely lost or abandoned is 'res nullius', it therefore belongs to the first visitor. The film explores these issues of migration, spatiality and the post human. The ghostly, ‘foreign’ figure trespasses and travels on our private/public space:: our body.



크리스토발 카탈란

크리스토발 카탈란은 다양한 학제를 넘나드는 연구자이자 작가, 사진가이며 현재는 주로 음악활동, 퍼포먼스, 댄스필름 등에 대해 작품활동을 벌이고 있다. 현재 런던대학에서 연극, 관음증, 젠더 등에 관한 연구를 기반으로 박사과정을 밟고 있다.

Cristobal Catalan?

Inter-disciplinary researcher, writer and photographer currently working in music, performance and dance film. Embarking on a doctorate studying performance, voyeurism and gender as practice based researcher at the University of Lond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