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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일 수도 있었던, 혹은 나인 사람들 People I Could Have Been and Maybe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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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영상자료원은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네마프2014) 뉴미디어대안영화제 공동 주최이자 공간 후원 기관으로,
    해당 상영관의 상영작은 무료(현장 자유기부)로 진행됩니다. 이점 사전에 양해 말씀 드립니다.
    (네마프 홈페이지 무료 예매 → 현장 선착순 티켓 배부 및 입장)

 ※ 네마프 홈페이지에서 무료 예매한 내역은 한국영상자료원 현장 매표소(11:00~마지막 상영 전까지 운영)에서
    선착순 배부/입장으로 진행됩니다.(예매확인서 지참)

 ※ 영화가 시작된 후에는 자유좌석으로 진행되며, 상영시작 15분 이후에는 입장이 제한됩니다.

 

DESCRIPTION

이 독특한 영화는 런던의 거리에서의 세 사람의 우연한 만남에서 비롯된다; 남편감을 찾아 브라질에서 떠나 온 매력적인 여인 산드린, 거지의 삶을 사는 마약 중독자 스티브, 그리고 스티브의 여자친구가 된 시인 프레셔스. 핸드폰으로 촬영되었고 또 다큐멘터리로 시작됐으나 곧 현실과 픽션의 경계가 희미해지며 작품의 독창적 형식이 구축되었다.

This unique film evolved from chance encounters in the streets of London: Sandrine, an attractive woman from Brazil on a mission to find a husband, Steve, a seasoned beggar, whose life is a continuous struggle with drug addiction and Precious, a poet who became Steve's girlfriend. Filmed on a mobile phone, it originally began as a documentary project, but soon the film developed its own distinct dynamic where the confines between fact and fiction became blurred.

 

 

 

보리스 게레츠

아티스트이자 필름메이커, 영화 편집자인 보리스 게레츠는 런던과 암스테르담을 오가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불가리아 계 독일 가정에서 태어나 네덜란드, 스페인, 시에라 리온과 독일 등지에서 자랐다. 뒤셀도르프 아카데미에서 석사 과정을 마쳤고, 지난 몇 년간 도시 공간에 대한 영화를 만들어 왔다.

Boris Gerrets 

Boris Gerrets is an artist, filmmaker and film-editor. He lives and works between London and Amsterdam. Born into a Bulgarian-German family he grew-up in the Netherlands, Spain, Sierra Leone and Germany. He obtained his MFA at the Düsseldorf Art Academy (1976). Over the past years, Gerrets has made films that deal with urban spa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