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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키리라고도 알려진 a.k.a. Nikki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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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한국계 미국인 아티스트 이승희(니키 S. 리)의 실제 삶과 작업을 그린 세미 픽션, 다큐멘터리 스타일의 영화. 1년여의 기간 동안 이승희는 브루클린 로프트에서 일하는 지적이고 내성적인 니키A와, 재미있고 매력 넘치는 예술가 니키B라고 하는 두 개의 분리된 자아로 나타난다.

This film is a semi-fictional, documentary-style film depicting the real life and work of the artist Nikki S. Lee. Filmed during the course of one year, Lee appears as two distinct invented personas: a reserved, serious intellectual, working out of a Brooklyn loft("Nikki A") and a fun-loving, glamorous artist who loves to socialize with collectors and thinks nothing of hopping on a plane to go shopping in Venice("Nikki B")

 


니키 S. 리

경상남도 거창 출생. 중앙대학교 사진학과를 졸업한 후 1994년 뉴욕으로 이주하였다. 1998년 뉴욕대학교에서 사진 전공으로 석사학위를 받은 후 뉴욕대 대학원 시절 자신을 관광객, 여피족, 술집 댄서, 래퍼, 레즈비언, 펑크족, 학생, 노인 등으로 변신시켜 찍은 14개의 사진 프로젝트인 <프로젝트>(1997~2001)를 발표해 세간의 주목을 받았다. 이후 <파트>(2002~2005), <레이어스>(2006~) 등의 작품 속에서 다민족사회인 미국의 이미지를 담아냈다. <니키리라고도 알려진>는 니키 S. 리의 첫 영화 프로젝트로 뉴욕 등지에서 자신의 정체성을 탐구하는 다큐멘터리이다. 2006년 뉴욕현대미술관에서 상영되었다.

NIKKI S. LEE

LEE was born in Geochang in the Gyungsangdo province. After studying Photography at Chung Ang University, she moved to New York in 1994. She received much attention by transforming herself into a traveller, rapper, lesbian or Punk in the project where 14 photos of her were collected. Works like Part (2002~2005), Layers (2006~) puts into portrayal the muitl-race community of the US. A.K.A. Nikki S Lee, which screened at the Museum of Modern Art New York, is her first film project that documents the exploration of her own ident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