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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 그리기 Playing Somewhere Over the Rainb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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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작품은 글로컬 파노라마 단편 섹션에서 묶음 상영되오니, 단편 섹션 다른 작품과의 중복예매에 주의 부탁드립니다.

 

DESCRIPTION

신체 장애가 있는 마누엘과 에너지 넘치는 파란 머리 소녀 그레타는 함께 그림을 그린다. 허전했던 벽은 점점 갖가지 색깔과 붓의 흔적, 단어들, 모양들, 신체들로 가득 채워진다. 그림에 대한 충동은 마누엘과 그레타가 서로를 투영하는 표현방식의 게임이 되어 간다.

Manuel, who has a physical disability, puts a tape stripe to join two big pieces of painting paper. Blue-haired Greta draws with him. The blank mural gets filled with colors, brushstrokes, words, forms and bodies. Their impulses become a game of expression where Manuel and Greta reflect each other. The unexpected night is captured with its same spontaneity. The film strokes splash an image for naked emotions. A mural of love.

 

 


라울 칸데라 & 산티아고 리스코 

산티아고 리스코와 라울 칸델라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 위치한 폼페우파브라대학교 대학원에서 진행한 크리에이티브 다큐멘터리 과정에서 알게 된 것을 인연으로 계속해서 파트너십을 유지하고 있다. 그들은 영화나 작품에 대한 방법론에 있어 유사한 비전을 공유하고 있다.

Raúl M. Candela & Santiago D. Risco

Santiago D. Risco & Raúl M. Candela are two documentary filmmakers who met in the last edition of Master in Creative Documentary of Idec-UPF. They share a similar vision of cinema and its work metho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