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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자욱 Footpr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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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은 한국 근현대사의 기억이 군데군데 남아있는 곳이다. 또 한국전쟁 당시 피난민들이 많이 내려온 도시이며, 전화를 피해 전국 곳곳에서 모여 서로 다른 곳에 서로 다른 모습으로 정착하면서 독특한 공동체를 형성하기도 한 곳이다. 현재의 부산은 과거의 흔적이 남아있는 동네와 최첨단 현대도시의 이미지가 혼합된 혼종적 도시이다. 역사는 연극 공연을 통해 재해석되고, 과거의 물리적 공간과 기억의 흔적은 영화 이미지를 통해 재현된다. 퍼포먼스와 영화 이미지의 결합과 충돌은 과거, 현재, 미래를 이어주는 새로운 기억을 만들어낸다.

Busan is the city to cherish the historical traces of the past and the modem life styles of the present. The moment and memory of the Japanese colonial era is reinterpreted by the performance of ‘Jagalchi’ and images of <Footprint>. This experiment is devised to produce new memories connecting the past in the present.

 


김아름

2013년 3월에 동의대학교 영화학과에 입학하여 현재 4학년에 재학 중입니다. 13.10 부산시 해운대구 사전제작 지원 작 <독> (연출:강송연)에 연출부 스텝으로 참여하며 영화 제작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 후 15년 8월 부산시 광복 70주년 기념 대학생 영화제에서 <발자욱>을 연출, 최우수 작품상을 수상했습니다. 또한 같은 해 10월 <발자욱>으로 부산 국제 영화제 BC&F 포럼 행사에 초청 되었습니다. 세 번째 연출작품인 <me and you>는 부산 국제 단편영화제 오퍼레이션 키노 제작지원작으로 선정되었고, 부산 국제 단편 영화제에 초청 상영했습니다. 

KIM Areum

I am a film student of Dong-Eui University. <footprint> won the best film award in ‘the Film Festival for 70th anniversary of our independence in Busan 2015’. My second documentary project, <me and you>, was also invited to Busan international short film festival at 2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