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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개의 섬 Two Isla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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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8.07 (Sun) 19:00  한국영상자료원
  • 08.10 (Wed) 17:00  한국영상자료원 


뉴욕에 있는 두 개의 섬. 하트아일랜드에는 연고자가 없거나 경제적인 문제로 장례식을 치를 수 없는 이들이 묻히는 무연분묘가 있다. 스태튼아일랜드에는 지금은 폐쇄되었으나 한때 세계 최대 규모였던 쓰레기 매립지가 있다. 이 두 개의 거대한 산더미가 우리 문명에 의미하는 것은 무엇일까? 수백 년 후 고고학자들은 이 두 섬에서 어떤 의미를 발견할까?

Two Islands is a film about two enormous waste dumps in Staten Island and Hart Island, NYC. One is a now closed landfill, which at one point was the largest in the world, the other is a cemetary of unidentified people, still in use. Two Islands bluntly asks: what does the existence of these two huge mountains of economic and social waste tell about our civilization, and what kind of legacy will the archaeologists see in them when they are studying these a few centuries from now?  


얀 이애스 

미디어 아티스트이자 영화 감독. 얀 이애스는 핀란드, 헬싱키에 거주하며 다큐멘터리, 픽션, 대안 영화를 제작한다. 이애스의 영화들은 해외 이주 등과 같은 무거우며 다소 어려운 사회적 주제들을 다룬다. 그의 영화들은 100여 개가 넘는 해외 영화제와 박물관, 갤러리에서 상영된 바 있다.



Media artist and filmmaker Jan Ijäs lives and works in Helsinki, Finland. Ijäs works with documentary, fiction and alternative film. The films of Ijäs deal with serious and difficult social themes, like migration into foreign and hostile societies. Ijäs's films have been shown very widely abroad by over a hundred film festivals and as installations in museums and galleri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