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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기술연구워크숍 - 사운드아트(M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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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사소개 
미디어 시티 2002와 2007년 쌈지 스페이스 <사운드 아트 101>, 미디어시트 2012, 뮤지엄나이트 라이브 코딩 쇼를 통하여 사운드 아트, 인터랙티브 아트, 등을 소개하고 작업 하여 왔다. 그의 작업은 전자 장구, 전자가야금, 스마트폰 앱등 전통적인 사운드를 기반으로 하여 퓨전 밴드 오리엔탈익스프레스 까지, 아방가르드부터 재즈 까지 다양한 영역을 넘나들고 있다. “모든 소리는 예술 이다.” 에서는 주변의 다양한 소리가 복잡 미묘한 소프트웨어의 힘으로 어떻게 새로운 예술이 되는지를 체험하고 사운드 아티스트로서 한걸음 나아가게 되는 계기가 될 것이다.
 



■ 전체강의개요
예술은 기술의 발전을 불러 왔고 기술은 예술가에게 새로운 영감을 불러 주었다. 컴퓨터 음악의 발전은 Max Mathews의 MUSIC 언어로부터 발전을 해왔고 Music은 C 언어로 만들어진 Csound로 발전하였다. 그러나 프로그래밍 언어인 C/C++ 은 예술가를 포함한 대다수의 사람들에게는 넘기 힘든 매우 어려운 장벽으로 존재해 왔다. Max는 그래픽 프로그래밍 환경으로 핸드폰에 이어폰을 꼽아야 소리가 난다는 것을 아는정도의 지식이 있는 사람을 복잡한 사운드 아트를 만들 수 있는 예술가로 만들어 줍니다. 여러분이 듣고 있는 모든 소리는 예술이 될 수 있습니다.

■ 세부강의설명
- 모든 소리는 예술이다.
주변의 모든 소리를 주의 깊게 관찰하며 듣는 연습이 필요하게 된다. 여러분의 귀에 현재 들리는 소음은 무엇이고 좋은 사운드 아트는 무엇인가?

- 모든 소리는 예술이다.(2)
Max로 프로그래밍된 맥용 프로그램 “Everyday Soundart”를 활용하여 주변의 모든 소리가 어떻게 변형 되고 변이 되는지 실습 해본다. 

[강의 방법] 소리듣기, 소리 녹음하기, 소리 자르기, 붙이기, 사운드 아티스트 되기
[필요 장비] 스마트폰 (아이폰, 안드로이드), 2. 맥북 혹은 윈도우 컴퓨터, 3. 녹음이 되는 이어폰(맥북이라면 아이폰용) PC용은 별도의 것을 준비 하여야 합니다.
[교재 및 참고문헌]
MAX/MSP를 이용한 미디어 아트, 예솔 출판사. 2011.
Max/MSP를 이용한 알고리즘 작곡법, 예솔 출판사. 2005.
 



■ 강의 형식
강의와 실습으로 이루어지는 기존의 워크숍 형식을 탈피하여, 참여자들이 주체가 되어 능동적으로 작업을 해나가는 방향으로 진행하려 합니다. 단, 일주일이라는 시간적 제한이 있기에 조력자(워크숍진행자 혹은 강사)와 함께 제작하는 작업에 시간을 집중하려합니다.

■ 강의대상
미디어 작가로서 활동하고 싶은 사람 / 영상예술 제작에 관심이 있는 사람
미디어 프로그램에 대해 알고 싶은 사람 / 미디어 아트를 체험해 보고 싶은 사람
대안영상,실험영화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

■신청방법
온라인으로 수강신청 후 계좌이체(계좌번호 개별 연락)
전화 : 02-337-2870
메일 : plan@igong.org (이름, 연락처를 꼭 기재)
담당자 : 박정은 워크숍 코디네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