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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췌된 풍경 Excerpt from Scen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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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CREENINGS

DESCRIPTION

긴 시간동안 멀리 떨어져서 바라본 모습들에서는 때때로 일반적인 계절감과는 다른 인상이 드러난다. 여름의 서늘한 우울감과 겨울의 따뜻함이 물리적으로도, 시간적으로도 먼 풍경 속에서 발췌되었다.    

A few moments of scenery that are located far away - both physically and temporally - were captured and extracted.

 


라야

시간, 빛, 날씨, 계절 등에 따라 변화하는 장소의 여러 인상을 영상으로 담는다. 내러티브 없이 장면과 소리만으로 감정을 전달하는 것에 집중하며 상영과 전시를 했다. <Boundary of Melancholy>에서 해 질 녘 도시의 색 변 화를 포착했고 명필름 아트센터의 개관전 <Crossing Waves>에서는 도시 곳곳의 풍경을 담은 영상으로 여섯 팀의 뮤지션에게 영감을 주었다. 도시 풍경에 대한 애정과 더불어, 건축물의 안팎에 대한 관심으로 주택의 외관과 내부 모습을 찍는 <가정방문>을 진행 중이며, 잠실의 건물들을 산책하듯이 탐방한 이야기를 책 <산책론>으로 펴 냈다.

Raya

Raya captured changes in colors of a city at the sunset at <Boundary of Melancholy>, and also gave inspirations to six musicians by showing them scenery from different parts of a city at <Crossing Waves> of the opening exhibition of Myung Films Art Center. She focused on delivering emotions and atmosphere through showing spaces and sounds without a narrat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