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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화장을 하다 : 아이 원트 제로지 Glam Our : I Want Zer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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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CREENINGS

  • 8/16(Thu) 19:30 인디스페이스 INDIESPACE
  • 8/21(Tue) 12:30 인디스페이스 INDIESPACE

SYNOPSIS

1980년대 중반 전 세계적으로 화려하게 화장을 한 글램 메탈이 유행하면서 우리나라에도 영향을 받은 밴드들이 등장했다. 새로운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밴드 제로지는 화장을 하고 무대에 오르고 팬들은 자유와 글램에 대한 그들의 욕구를 이야기한다.

Middle of 1980, GlamMetal was in trend all over the world. Band Zero-G represents Glam Metal in Korea. At that time, people used to impose masculinity to men and femininity to women as it was like general common sense. And criticized the people who expressed difference.

 


 현영애 

영화 작업을 하기 전에는 공연 기획과 창작극 연출을 했었고, 2011년 한국의 사이키델릭 음악과 히피문화의 과거와 현재를 다룬 첫 장편 <다큐 나우 머리에 꽃>을 발표하면서 다큐멘타리 영화 작업을 하고 있다. 주로 음악을 소재로 또 다른 가능성, 또 다른 삶의 방식이라는 주제로 작업을 하고 있으며 이번 작품은 감독의 세 번째 장편 다큐멘터리이다.

 HYUN Youngae 

 In 2011 she made the first feature documentary <Now, a Flower on the Head> about psychedelic music and hippie culture in Korea, and continues to work on it. She work mainly on music as a subject, another possibility, another way of 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