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UP_cinema}은 존재하지 않는 그룹디자인 입니다.}
홈 > 뉴미디어대안영화제

그 책 The Book
  주문수량 :


  • 8/17(Fri) 14:30 인디스페이스 INDIESPACE
  • 8/21(Tue) 19:30 인디스페이스 INDIESPACE


그는 하나의 책이 되었다. 그는 자신의 삶을 말하고 들려주고 종이로 상징되는 그의 몸을 파쇄한다. 말하기가 끝나고 파쇄되어 사라진 그의 삶은 소통에 최적화된 순수한 음성, 울림, 말로 돌아간다.

He has become a book: a book of the generation when humans were books and where speech, not words, maintained our culture. He shreds his paper body by telling his stories. When the story ends, his fragmented life returns to being pure voice, vibration and words. The listeners would make others listen and retell this one person's shapeless story.



글, 연극, 영상 등의 작업을 통해 현대의 질병 즉, 현대사회의특징으로 규정지어지는 자본으로부터의 소외, 외로움, 절망, 기아와 같은 것들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다.

 LEE Jungsik 

Lee Jungsik is Working with the topics related to diseases of the modern society that is, also characteristics of modern society such as ali enation from capital, loneliness, despair, hung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