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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조권 The Right of L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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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17(Fri) 19:30 인디스페이스 INDIESPACE
  • 8/22(Wed) 12:30 인디스페이스 INDIESPACE

오랜만에 고향에 돌아온 혜성. 엄마는 혜성에게 일조권 소송에 필요한 증거 사진을 찍어달라고 부탁한다.

Hye-sung came to his hometown after a long time. Mom asks her son to take a picture of the evidence needed to file a lawsuit light of right.



1993년 서울에서 출생, 영상자료원에서 영화 보기를 좋아하다보니 어느새 서울예대 영화과에 입학하였다. 졸업후에는 ‘the prop' 이라는 영화 소품 회사에 입사하여 ’인랑‘, ’나를 찾아줘‘ 등의 영화 현장에서 계속 일하고 있다.

 LEE Donghun

Born in Seoul in 1993, he liked to watch movies at the Korea Film Archive. After graduation, he joined the movie prop company called 'the prop' and continues to work in films such as 'In Rang' and 'Find 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