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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트/엘 CHRIST/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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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CREENINGS

  • 8/18(Sat) 17:00 인디스페이스 INDIESPACE

 DESCRIPTION

1975년부터 1977년 사이의 슈퍼 8mm 푸티지와 오래된 테이프를 통해 이야기되는 가족의 모습. 요컨대 믿음에 관한 질문. 자유에 대한 바람, 청소년기의 투쟁, 가족 환경에서 비롯된 기독교적 계몽주의에 대한 강한 욕구 사이에 서 있는 한 소년과 그의 딜레마. 

A family portrait told through Super8 footage and old tapes from 1975-77. In its essence the question about belief.  A boy and his dilemma to stand between the wish for freedom, struggle in adolescence and strong urge for Christian enlightenment from his family background. 

 


 안드레아스 그뤼츠너

독립 영화감독 안드레아스 그뤼츠너는 다큐멘터리 필름메이킹 전문가이다. 현재까지 13편의 장·단편 다큐멘터리 영화들을 발표했다. 그의 최근 영화, ‘로미, 아이 엠 샤이’는 전세계적으로 50개 이상의 페스티벌에서 상영되었고, 여러 상을 받았다. 그뤼츠너는 함부르크의 폭넓은 단편영화제인 KLAPPE AUF!의 창립자이자 디렉터이기도 하다.

 Andreas GRÜTZNER

As an independent filmmaker, Andreas GRÜTZNER is specialized in documentary filmmaking. So far he has released thirteen short and long documentary films. His latest film ROMY, I AM SHY was screened at more than fifty festivals worldwide and received several awards. Aside from being a filmmaker, Andreas Grützner is also the founder and director of KLAPPE AUF!, the inclusive short film festival in Hambu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