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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 칠레전투, 표현의 자유와 인권영화제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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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칠레전투는 독립 다큐멘터리의 전설로 기억되고 있다. 트리시오 구스만 감독과 그의 동료들은 삶과 죽음이 엇갈리는 혁명 공간을 필름에 담았다. 혁명과 반혁명이 교차하는 치열했던 칠레의 현대사가 기록된 다큐멘터리 칠레전투는 한국 사회 표현의 자유 운동에도 인권영화제를 통해 어떤 흔적을 남기게된다.” (김정아)

 


 김정아 

소설가, 전 서울인권영화제 프로그래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