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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레이터토크: 역사는 지금. 네덜란드 디지털 아트의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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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기술은 우리 현실 어디에나 있는 부분이 되었다. 디지털 기술이 우리가 생각하고, 말하고, 궁극적으로는 우리의 삶을 사는 방식을 형성하는 것이다. 디지털 기술에 영향을 받지 않은 것을 생각하기는 어렵다. 인간에 의해 다루어지는 모든 것들이 체계적으로 디지털화되어 가고 있다. 이 과정에서 예술가들은 중요한 역할을 한다. 디지털 재료들을 사용함으로써-그것들을 작품의 주제로 삼지 않는 경우에도-그것들이 기술적 전환으로의 미술사의 확장에 참여하게 한다. 50여 년이 지난 뒤, 디지털 아트는 하나의 성숙한 분야가 되어 가고 있는데, 말하자면, 후기 청소년기에 도달했다고 볼 수 있다. 이제 되돌아보고, 앞을 내다볼 시간이다. 본 토크에서 사네케 하위스만은 네덜란드 한 예술 분야의 미래에 초점을 맞춘다. 그녀는 디지털 아트의 역사에 대해 높아지고 있는 관심을 시사한다. 점점 더 많은 예술가들이 - 대게는 매우 아방가르드적인 - 그들의 작업에서 예술사와 매체의 역사를 나타낸다. 하위스만은 영향력 있는 현대 네덜란드 작가들의 작품들을 선보임으로써 어떻게 역사가 디지털 아트의 미래를 구체화시킬 수 있는지에 대해 설명한다.

일시  2018년 8월 19일 (일) 14:30
장소  인디스페이스
참여  사네케 하위스만 (Sanneke H U ISM AN , LIM A 큐레이터)


 사네케 하위스만 Sanneke HUISMAN 

사네케 하위스만(1985)은 네덜란드의 미술사 학자이자 현대 미술, 미디어 아트에 초점을 둔 프리랜서 평론가, 작가, 큐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그녀는 미술잡지 메트로폴리스 엠(M etropolis M )과, 그녀가 문화적 문제(Cultural M atter) 전시 시리즈를 주도했던 미디어 아트 플랫폼 리마(LIM A) 암스테르담을 위해 일한다. 그녀는 라울 마로킨 (Raul M ARRO Q U IN), 데이비드 가르시아 (D avid G ARCIA), 요나스 룬드(Jonas LU N D), 얀 로버트 레이흐터 (Jan Robert LEEG TE),  올리아 리알리나 (O lia LIALIN A), 율리카 루델리우스 (Julika RU D ELIU S), 세페 메미쇼글루(Sefer M EM IŞO Ğ LU), 그리고 함 반 덴 도펠 (Harm  van den D O RPEL) 등 많은 작가들과 가깝게 협업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