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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8.21 (Mon) 10:00  탈영역우정국


엄마와 함께 사진을 찍는 사진작가의 작업. 사진작가는 영원이라는 프레임 안에 엄마와 함께한 그 날의 구름의, 파도의,모래의 결을 아로새긴다.

The photographer is taking a picture of her and her mother’s nudity. Perhaps the song “Wake up when September Ends” by Greenday explains it. The traces of those days with her mom is left in the eternal frame; as cloud, as wave, and as sand.



부산에서 태어나 지금도 산다. 여러작품에서 다양한 스태프를 하다가 연출을 하게 된다. 해 본 작업 중 사람의 숨결과 공간과 시간의 결을 담는 다큐 작업이 좋아서 하는 중이다. 단편극영화' 그 자리' 단편다큐 '천국장의사'를 만들었다.

SHIN Nari 

She was born and lives in Busan. After working on many films as a staff, she began to direct her own films. Currently working as a documentary film director, she tries to put in her works people's breath and texture of places. She directed 'The Place' and 'Heaven Funer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