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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리스트와 사과 Apolog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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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8.22 (Tue) 19:30  탈영역우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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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이론가인 미아엘라 미하이 박사는 한 로스쿨 수업에서 이제 우리 모두가 법적 사과를 그만두어야 하는 게 아닌지 질문을 던지고, 토론자들은 국가나 회사에 의해 개인에 전달되는 사과의 가치에 대해 이야기한다.

In the film political theorist Dr Mihaela Mihai asks a law school class ‘Should we just do away with legal apologies all together?’. The group discusses the worth of apologies when delivered by the state or a company to individuals.

 


  

 루시 파커  

루시 파커는 영화 제작자이자 킹스턴 대학교에서 영화 제작을 가르치는 강사로 활동 중이다. 그의 영화들은 토론토의 이미지 페스티벌과 뉴욕의 앤솔러지 필름 아카이브, 영국의 인디펜던트 시네마 오피스 등에서 상영되었다. 그가 참여하는 프로젝트의 연구 영화들은 런던의 볼테르 갤러리와 스코틀랜드 의회 등에서 상영되었고, 버밍햄의 이스트사이드 프로젝트에서도 선보일 예정이다. 이 프로젝트는 정치, 예술, 교육 및 영화 단체들로부터 두터운 지원을 받고 제작되었다.

 

  Lucy PARKER

Lucy Parker is a filmmaker and lecturer in filmmaking at Kingston University. Her films have been shown at Images Festival (Toronto), Anthology Film Archive (New York) and with the Independent Cinema Office, who distribute films to cinema’s across the UK. Research films for this project have been screened at Voltaire Gallery, London; Rhubaba Gallery, Edinburgh; Scottish Parliament (with Neil Findlay MSP), Birkbeck University and forthcoming at Eastside Projects, Birmingham. The project has built a strong support network from political, art, education and film organis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