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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린 메타노이아 Berlin Metano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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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8.20 (Sun) 14:30  탈영역우정국
  • 08.23 (Wed) 10:00  인디스페이스 (예매 맥스무비 | YES24)


어두운 먹구름이 베를린 위로 드리운다. 모든 시민들이 그들의 터무니 없는 일상생활을 하는 동안, 코레는 검은 그림자와 같은 과거의 위협적인 기억에 시달린다.

A dark cloud creeps over Berlin. While all citizens go about their absurd every-day-activities, Kore is haunted by a black shadow - a menacing memory from the past.








 에릭 슈미트 

1980년에 태어난 슈미트는 뮌헨, 베를린 그리고 멜버른에서 커뮤니케이션 과학과 영어영문학을 공부했다. KAMERAFERD를 스테판 뮬러와 함께 시작하였으며, 틀에 얽매이지 않은 단편 영화, 스탑 모션, 픽셀화 등 다양한 촬영 기법을 선보이는 고도로 시각화된 작품들을 만들었다. 전 세계의 영화제와 페스티벌에서 상영된 그들의 단편들은 수 많은 상을 탔다.  








Born in 1980. Schmitt studied Communication Sciences and English Literature in Munich, Berlin and Melbourne. Together with Stephan Müller he started KAMERAPFERD and went on to produce a whole range of highly visual, often unconventional short films, experimenting with filming techniques such as stop motion, pixilation, playing with perspectives and special sets. Their shorts have been screened at festivals all over the world and won numerous awards. Erik is a Wim Wenders foundation fellow and currently develops his first featu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