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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속이 무거워서 꺼내야 했어 I Only Had To S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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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19(Sun) 19:30 인디스페이스 INDIESPACE
  • 8/22(Wed) 14:30 인디스페이스 INDIESPACE


딸은 과거를 잊지 못하고, 엄마는 잊고 싶어 한다. 가족으로 함께 살았지만, 그들은 각자의 언어를 만들어 홀로 향유했다. 그들은 과거와 현재에 관한 대화를 나눈다.

Daughter can not forget her past, but her mother wants to forget it. Though they lived together as  family, each of them made one’s own language so one can use it silently, individually. Now, They have a conversation about the past and present.



한국예술종합학교 재학중이다. <뱃속이 무거워서 꺼내야했어>는 나의 첫 다큐멘터리이다.

 CHO Hanna

I go to ‘Korea Nationall University of Arts’. <I only had to say> is my first documenta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