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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어 앨리펀트 Dear Elephant
 
 

 
 Artist : 이창민 LEE Changmin
 Year : 2019
 Country : Korea
 Running Time : 24min
 Color : mixed
 Genre : Essay Film
 Premiere : World Premiere
 Tags : #역사, #기억, #태국, #이주, #난민
 Program : Korean Propose: Post-Narrative

 

일정 2019년8월18일(일) 14:40 롯데시네마 홍대입구 1관 | 2019년8월19일(월) 12:20 롯데시네마 홍대입구 2관 | 인터파크 예매하기

DESCRIPTION

이경손의 딸 무티타 플레쳐(이려)와 서신을 주고받는 가운데 현재에 남은 이경손의 흔적들을 재현한다. 잊힌 영화감독, 격변하는 시대의 난민이었던 이경손을 향한 기억들을 영화적으로 되새겨 보는 것으로 역사적 기억과 사적 기억에 대해 질문한다.

Based on letters exchanged between the daughter of Kyeongson Lee, Muttita Fletcher (Ryeo Lee), we explore the life of a forgotten film director who lived as a refugee during a tragic period, attempting to answer questions about history and the personal memories.

 


 이창민 

대학과 대학원에서 신학과 다큐멘터리를 공부했다. 기억을 재현하는 도구로서의 영화에 관심을 두고 작업하고 있다.

  LEE Changmin

Majored in Theology and Documentary Film-making. Interested in using film to bring personal memories to 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