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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지 네이티브 Eulji Native

 Artist : 김찬민 KIM Chanmin
 Year : 2019
 Country : Korea
 Running Time : 5min
 Color : color
 Genre : Single Channel Video
 Tags : #청계천 #을지로 #재개발 #생존권 #젠트리피케이션
 Program : Korean Propose: Urban-Narrative


일정 2019년8월16일(금) 16:00 롯데시네마 홍대입구 1관 | 2019년8월21일(수) 10:30 롯데시네마 홍대입구 1관 | 인터파크 예매하기


지난 70여 년 동안 대한민국 기초 산업 발전의 초석으로써 현재는 공구의 메카로 자리 잡은 청계천 을지로 일대. 이런 청계천 을지로 일대가 현재 “도시 슬럼화”라는 미명 아래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고 있다. 그리고 이곳에서 종사하는 약 4만의 종업원들과 그들이 지켜야 할 20만 명의 가족들이 거리로 내몰리고 있다.

Once been a foundational basis for industrial development of South Korea for the past 70 years, Euljiro neighborhood surrounding Cheonggyecheon has become a modern mecca of manufacturing. Recently, however, such area has been gradually fading out, lost into the history, due to “gentrification”. And along with its gradual disappearance, approximately 40,000 laborers and their 200,000 family members, whom they are responsible for, have been forced out on to the streets.


김찬민은 서울예술대학교에서 디지털 아트를 전공했으며 현재는 비디오와 회화를 중심으로 미디어 설치, 판토마임, 음악 등 다양한 장르를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다. 18년에는 첫 개인전 <나는 길을 걷다 쓰러져 놀고있는 야옹이를 보았다>를 진행하였으며 그 외 다수 단체전에 참여하였다.

  KIM Chanmin 

KIM Chanmin has graduated from Seoul Institute of the Arts with concentration in digital arts and have actively worked on various genres and forms of video arts, including media installation, pantomime and music. He had his first solo exhibition in 2018 and have participated in multiple other exhibitions as we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