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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회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 (네마프2016)
The 17th Seoul International NewMedia Festival (NeMaf2016)

2017년 8월 17일(목) ~ 8월 25일(금) / 9일간
August 17(Thu) ~ 25(Fri), 2017 / 9 Days

새로운 상상, 새로운 쓰임
New Image New Usage

말, 분리, 표류의 가능성
Naming, Dividing and the Possibility of being in-between

서울아트시네마, 인디스페이스, 탈영역 우정국, 서교예술실험센터, 아트스페이스오, 미디어극장 아이공 등
Seoul Art Cinema, Indiespace, Post Territory Ujeongguk, Seoul Art Space Seogyo, Art Space O, Media Theater iGong and around Hongik University

사)대안영상문화발전소 아이공
i-Gong, Alternativa Visual Culture Factory

제17회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 집행위원회
The 17th Seoul International NewMedia Festival Executive Committee

서울시, 서울문화재단, 마포구, 주한체코문화원, 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 서울아트시네마, 인디스페이스, 서교예술실험센터, 이미지속닥속닥, 아트허브, 샘커뮤니케이션, 아트스페이스오, Atopia, 빛길문화예술연구소, 보해양조, 필스너 우르켈, 안테나샵, (주)바라, 빈스로드, 보니페이, GOCOQ, 앙쥬오드르

하나, 뉴미디어의 주인은 '우리'라고 생각하는 사람들과 함께 합니다.
First, we are here to be with people who can actively enjoy and appreciate new media.
 

두울, 모든 사람이 뉴미디어로 놀이하는 예술가라고 생각합니다.
Second, we believe everyone has the potential to become an artist who can play through new media.
 

세엣, 각 개인의 개성과 취향을 존중하는 세계를 꿈꿉니다.
Third, we dream of a world that can respect every individual characteristic and taste.
 

네엣, 확일적인 예술보다 다양성의 예술을 지향합니다.
Fourth, we aim at diversity in the art rather than standardization of art.
 

다섯, 편견으로 차별받는 세상을, 모두가 존중받는 세상으로 바꾸어나가고자 합니다.
Fifth, we attempt to change the world full of prejudice and discrimination into a world full of resp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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