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마프 미디어아트포럼
  • 앙드레 바쟁의 <사진적 이미지의 존재론> 다시 읽기
    이나라
  • 아카이브-가능성
    민승기
  • 랑시에르와 시네필리아
    이택광
  • 인공지능과 예술창작의 주체
    김재인
  • 에이젠슈테인과 벤야민 겹쳐 읽기: “글라스하우스”에서 “미키 마우스”까지
    김수환
  • 디제시스적 미장아빔으로서의 이차프레임
    김호영
  • 아비 바르부르크와 몸짓 이미지
    김남시
  • 암호로서의 매체, 혹은 ‘가시적인 것’의 비밀
    남수영
  • 추방된 인간: 무인칭적 이미지의 활용에 대하여
    유운성
  • 이미지의 유령성
    민승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