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마프 대안영화제
A bizarre scene 기이한 풍경
허병찬
  • 2019
  • KOREA
  • 6min
  • Color
  • Single Channel Video
  • 한국구애전

DESCRIPTION

기계의 부속들이 움직이고 그 조합들은 더 많은 기계의 구조물을 형성한다. 인간이 쌓아올린 기계의 도시가 서서히 모습을 드러낸다. 그리고 그 기계도시의 미래는 어디로 가는것인가?

The parts of the machine move and the combinations form the structure of more machines. The city of man-made machinery slowly emerges. And where is the future of the mechanical city going?

ARTIST'S NOTE

겉으로 보이는 시스템은 완벽하게 보이고 체계적으로 돌아가는 거처럼 느껴진다. 그리고 그것들이 우리의 삶을 행복하게 해 줄 것이라고 선전한다. 과연, 기계와 과학이 주도하는 세상은 우리의 미래에 희망을 가져다 줄 수 있을까?

The apparent system looks perfect and feels like it's And they advertise that they will make our lives happy. Indeed, can a world led by machines and science bring hope to our future?

Artist

  • 허병찬HEO Byung Chan

    2019년 <media artwork screening>(영화의 전당, 부산)을 비롯해 다수의 개인전과 단체전에 참여했다.

    <br /> Participated in numerous solo and group exhibitions likes <media artwork screening>(Busan Cinema Center).

TICKETING

일정
8월 22일 (토) 18:00
8월 23일 (일) 18:40
장소
메가박스 홍대 3관
등급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