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마프 대안영화제
The Thread
이나연 조민재
  • 2020
  • KOREA
  • 30min
  • Color
  • Alternative Narrative Film
  • 한국구애전

DESCRIPTION

창신동 '명선'의 봉제 공장에 드나드는 사람들. 노동에 관한 저마다의 시선이 명선 주위를 맴돈다. <br /> 오랜 세월 함께 해온 이웃 '현'이 결국 창신동을 떠나게 되자, 명선은 고민에 빠진다.

The different perspectives on labor of people who come and go Myeongseon’s sewing factory in Changsin-dong hover around. As Myeongseon’s old neighbor Hyun eventually leaves Changsin-dong, Myeongseon is lost in thought.

ARTIST'S NOTE

변해가는 창신동의 풍경

The changing scenery of Changsin-dong.

Artist

  • 이나연LEE Nayeon

    가족에 대한 영화를 만들어 왔다. 최근에는 성폭력 생존자에 대한 장편영화를 준비 중이다.

    Have directed short films about family. Recently started to prepare a feature film about a survivor of sexual violence.

  • 조민재CHO Min jae

    장편 데뷔작 <작은 빛>(2018)으로 서울독립영화제 2018 독불장군상, 무주산골영화제 2019 뉴비전상을 수상했다.
    계속해서 이름 없는 몸의 노동에 관한 영화를 만들고자 한다.

    First feature film "Tiny Light"(2018) was awarded at Seoul Independant Film Festival(2018) and Muju Film Festival(2019). Constantly seeks to direct a film about labor of nameless body.

TICKETING

일정
8월 22일 (토) 18:00
8월 23일 (일) 18:40
장소
메가박스 홍대 3관
등급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