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마프 대안영화제
Eden Eden
김혜원
  • -
  • 대한민국
  • 3min 4sec
  • Color
  • 20주년 특별전: 2000-2020 한국 대안영상예술 어디까지 왔나

ARTIST'S NOTE

인간의 무분별한 야생동물 학살을 통해 인간의 잔혹성과 이기심'에 대한 메시지를 실험적인 접근으로 전달하고 싶었다. 메시지를 전달하기에 그림보다는 사실적이미지(사진)가 직접적으로 와닿을 것이라 생각하고 작업에 임했다. 영상미에 있어, 몽환적이고 예술적인 느낌을 살리고자 입체파 화가와 인상파 화가의 회화작품에서 영감을 얻었다.

I want to make this film about 'Humanbeing of heartless mind and selfihsness by animal slaughter.' as experimental work.I focus on realistic pictures because I think, It is more be touched than paintings. On the beauty of screen, depicting fantastic and artistic moods, I pick my concept up in the impressionist and cubist paintings.

ARTIST

  • 김혜원KIM Hyewon

    김혜원은 영화 안녕,(2012), 천원방랑기(2012)을 감독하였다.

    She also directed Hi and Bye,(2012), Money's Travels(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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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
08.21-28
장소
웨이브
등급
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