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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영관 인디스페이스(2017.08.21-25), 탈영역우정국(2017.08.18-22)

올해 한국구애전에서는 395편이 접수되어 그 중 28편이 소개된다. 한국의 불안한 정치 환경, 부조리한사회에대해 비판하는 작품, 여성혐오를  비판하는작품들이출품되었으며, 다큐멘터리, 애니메이션과 더불어 대안장르라 할수있 대안적극영화, 에세이영화, 몸짓영화, 심상영화, 파운드푸티지, 싱글채널비디오 등 다양한 장르들도 작년에 비해 많이 출품되었다. 이중 총 4편의 장편과 24편의 중단편 뉴미디어 대안영화가 상영된다. 우선, 한 개의 역사를 추적하는<개의역사>, 아시아 여성 성노동자의 경로와 실태를 가까운 거리에서 기록한<호스트네이션>, 두 주인공인 여대생과 남자를 통해 폭력의 동기를 사회구조학적으로 파헤치는 원테이크 형식의<지옥도>, 오랜기간 집회 현장을 기록한 <시간위> 등의 장편이 상영된다. 단편은 총 5개의 프로그램으로 주제 및특성별로 단편1-미학, 단편2-실재, 단편3-차이관계, 단편4-유토피아, 단편5-디스토피아등으로 구성하였다. 단편1-미학에는 영상미디어의 구조 및 대안적인 형식을 실험하고있는 <ozu, ozu>, <이매방 :발디딤, 손놀림, 몸 굴림에 관한 기록>, <홍상수영화에관한 16개의쇼트: 붙여놓은 그림의 효과>, <붙여놓은 그림의 효과 소리없는 아우성>, <스크린+액션!>이상영된다. 단편2-실재에서는 한국의 사회 정치적 상황과 현실에 대해 그리고있는 작품들로, <키크는한약>, <네일라는무엇인가?_그들과의대화법>, <선잠>, <치킨은 날지 못한다>, <라이츄의입시지옥>, <모두의게임>) 등 미디어언어를 실험하며 독창적인 관점으로 날카롭게 한국의 현실을 꼬집고있다. 단편3-차이관계에서는 인간과 인간의 관계, 인간과 국가의 관계, 연인의 관계 등 관계의차이에서오는 부조리함과 다름의 정석을 다양한 주제로 풀어내고있는<100미터>, <하드보일드러브스토리>, <세상에서 제일 쓸데없는짓을 합니다. 제가>, <퍼펙트마라톤>, <(100ft)>작품들이상영된다. 단편4-유토피아에서는 긍정적인 에너지로 삶을 구성하고 밝은 가능성을 선보이고 있는<토끼와거북이>, <율리안나>, <웰컴>, <현석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으로구성하였다. 마지막단편5-디스토피아는 어느 누군가에게는 암울한 시대를 그린작품들로<이상한영화>, <37m/s>, <아가방>, <인터뷰>가소개된다. 한국구애전에서는 변화하는 영상미디어에 대해 실험하는 작품부터 대안적내러티브를 모색하는 한국 뉴미디어 대안영화의 미학성과 정치성을 골고루 살펴볼 수 있을것이다. (김장연호)

In this year's Korean propose, 395 were received and 28 of them were introduced. The criticism of the uneasy political environment of Korea, the criticism of the absurd society, and the criticism of the female hate were exhibited. In addition to documentary and animation, alternative genres such as alternative genre, essay film, gesture movie, image movie, pound footage, single channel video, and many other genres were exhibited more than last year. A total of four feature films and 24 medium-day new media alternatives are shown. First of all, which tracks one history, which records the path and actual condition of Asian female sex workers at a close distance, Picture of Hell, a one-way take-a-kind form of social structurally exploring the motives of violence through two main characters and , which recorded a long-time rally scene are shown. Fifty-five programs consisted of five short programs: 1-aesthetics, 2-existence, 3-difference, 4-utopia and 5-dystopia. For Short story 1 – Aesthetics, a movie experimenting on the structure and alternate formats of visual media , < Lee Mae Bang: the Movement of Step, Hand, Body>, <16 Shots of about Film of Hong Sang-Soo: the Effect that Pictures Put Together, , are shown. In Short story 2, It is composed of works that are about the socio-political situation and reality of Korea. , , , , < Examination Hell of Raichu>, < The Game of All> will be shown. The media language is experimented and the Korean perspective is sharpened with a unique perspective. In Short story 3, the movies deal with the differences in the relationship between human beings and human beings, relationships between humans and nations, relationships between lovers, and absurdity, <100m>, , , , <(100ft)> will be shown. In Short story 4, A movie in Utopia that shows the bright possibilities that make up life with positive energy, , , , will be shown. In Short story 5, The movie describes that Dystopia is a work that depicts a depraved era for someone; , <37m/s>, , will be introduced. In the Korean propose, you will be able to examine the aesthetics and politics of the Korean New Media alternative film which seeks alternative narratives from the experiment on the changing image media. (KIMJANG Jen Yeun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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