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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남네시스 Anamnesis
 
 

 
 Artist : 이민하 LEE Minha
 Year : 2017
 Country : Korea
 Running Time : 20min
 Color : color
 Genre : Single Channel Video
 Tags : #차별 #편견 #인권 #외국인
 Program : Korean Propose: Post-Narrative

 

일정 2019년8월18일(일) 14:40 롯데시네마 홍대입구 1관 | 2019년8월19일(월) 12:20 롯데시네마 홍대입구 2관 | 인터파크 예매하기

DESCRIPTION

아남네시스는 한국에 거주하는 5명의 외국인 참가자들이 겪은 차별의 이야기를 서로 공유하는 것으로 시작된다. 우즈베키스탄, 중국, 터키, 이탈리아 국적의 참가자들은 그들의 삶에서 기억에 남았던 이야기들을 들려준다. 그리고 직접 인두를 들고 작가가 입고 있는 사슴가죽 오브제에 이야기를 새겨 나간다.

The ‘Anamnesis’ begins with the discrimination stories by the five foreign residents in Korea. Participants from Uzbekistan, China, Turkey and Italy carved their stories on the deer skin object that artist’s wearing.

 


 이민하 

이민하는 서울대학교에서 동양화를 전공하고, 도쿄예술대학에서 인터미디어 아트 전공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2010년 아이치 트리엔날레, 2013년 고베 비엔날레에 참여했으며, 가리봉동 일대의 벌집을 주제로 ‘낮고 높고 좁은 방’(갤러리 구루지, 서울, 2017)을 기획하였다. 2018년 국립현대미술관 고양레지던시를 거쳐, 2019년 인천아트플랫폼 입주작가로 활동 중이다.

  LEE Minha

Graduated from Seoul National University with a BFA and MFA in Oriental Painting and earned a DFA in Inter-Media Art at Tokyo University of the Arts. Participated in Aichi Triennale 2010, Kobe Biennale in 2013, and organized CELL_Low, High and Narrow Room (Gallery Guruji, 2017). After participating in the MMCA Residency Goyang in 2018, Lee works at Incheon Art Platform in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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