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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어난 침묵 After Breaking the Sil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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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4월 29일 생탁에서 일하던 노동자들이 법에 정해진 노동 3권 보장과 안전한 먹거리를 위한 환경개선을 요구하며 파업에 들어갔다. 노동자들은 자신의 투쟁을 기록하기 위해 카메라를 들고 거리에서 쉼 없이 자신들의 이야기를 외치지만, 법과 자본, 사람들의 무관심과 가족의 외면은 그들의 외침을 집어삼켜 버린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노동자들은 다시 거리로 나선다.

4.april.2014. Worker's who worked in "SaengTak" are get to the struggle to require adjust of working environment for safely food, and guarantied a Three Right of labors. Then. Worker's tried to record there's own struggle and launch forth to street, However, Law, Capital, unconcern of crowd and avoid of famille are swallow up them.



현재 오지필름에서 활동 중이다. 옆집 할머니의 삶을 들여다보면서, 다큐멘터리 <그들만의 크리스마스>(2007)를 만들기 시작했다. 노동자와 여성, 장애인이 차별 받지 않는 세상을 꿈꾸며 다큐멘터리를 만들고 있다.

PARK Baeil

PARK Bae-il is currently working in an independent film group, Ozifilm. Inspired by an old lady in his neighborhood, he made his first short documentary, Just Their Christmas (2007). Dreaming of a world without any discrimination against workers, women and the disabled, he is currently working on other documentary projec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