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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레이터토크강연: 노르웨이 무빙이미지 역사와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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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 무빙이미지 역사와 전망 
노르웨이 특별전 프로그램을 만든 두 큐레이터의 대화로 진행된다. Atopia의 디렉터이자 큐레이터인 파라드 칼란타리가 중장기 프로젝트로 진행한 1960년대부터 1990년대까지의 노르웨이 실험영화와 비디오아트의 역사 연구를 기반으로 무빙이미지의 역사 쓰기에 대해 이야기한다. 또한 2000년대 이후 작품을 소개하는 <오슬로의 눈>의 협업, 연구와 교류를 바탕으로 한 Atopia의 대안적 예술 활동에 대해서도 소개한다.Atopia (오슬로, 노르웨이)는 실험영화와 비디오아트 분야에서 활동하던 예술가들이 2003년에 설립한 비영리기관으로 무빙이미지에 대한 담론을 만들어 내는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손세희 

독립큐레이터. 미디어 아트에 초점을 둔 전시와 교육 프로그램을 기획, 진행하고 있으며 2013년부터 주한 영국 문화원 블로그 문화/예술 섹션에 영국의 미디어 아티스트를 소개하는 글을 연재하고 있다. 최근 기획한 전시로는 <기억하기 혹은 떠돌기>(오슬로, 2017), NEMAF 기획전 <춤 추실래요?>(서울, 2015년), 연구 프로젝트 ‘기억의 장소’의 첫 번째 전시 <환영의 풍경:권혜원>(서울, 2015년), 한국, 핀란드 미디어 아트전 <건너 편의 시선>(공동기획,2014년) 등이 있다. 영국 요크대학에서 미술사를, 뉴캐슬대학에서 미술관 교육을 공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