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보대사
강말금

[네마프2021] 홍보대사 강말금 배우

네마프2021 올해의 홍보대사 배우 강말금은 연극으로 탄탄한 연기력을 쌓은 후 독립영화 <용태(2010)>로 데뷔, 이후 드라마와 영화 <새벽은 짧다(2016)>, <백일몽(2017)>, <우상(2019)> 등 다양한 작품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펼치며 주목받기 시작했다. 지난 해 주연으로 출연한 영화 <찬실이는 복도 많지(2020)>는 코로나 여파 속에서 개봉했음에도 많은 영화관계자들과 관객들로부터 현실감 넘치는 연기로 큰 호평을 받으며 백상예술대상, 부일영화상, 청룡영화상 등에서 신인여우상을 거머쥐며 많은 사랑을 받기도 했다. 최근에는 드라마 <대박부동산>에도 출연해 장나라와 호흡을 맞추며 매력넘치는 연기를 선보여 안방극장 팬들로부터도 폭넓게 사랑을 받고 있다.

강말금 배우는 “영화와 드라마 활동을 하면서 주류나 상업영화의 틀을 벗어난 창의적, 실험적 대안영화에도 두루 관심이 많았다. 올해 네마프에서 선보이는 다양한 대안영상예술 작품을 많은 관객들에게 널리 알리고 싶다”고 홍보대사로서의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