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leen Gorris Retrospective
Yeses 예시스 극단
미구엘 포네이로
  • 2019
  • Spain
  • 72min
  • color
  • Essay Film
  • 글로컬 구애전
AP

DESCRIPTION

굴곡진 삶을 사는 여인들이 있다. 회색벽에 갇혀, 침묵하며 무감각하다. 그녀들은 자신의 아이들의 성장을 지켜 보지 못했으며, 재판에서 유죄선고를 받은 후 때로는 가해자로부터 피해자를 구분하는 아슬아슬한 선상에 서 있다. 30년 전, Yeserías 라는 마드리드의 여성 감옥에서, Elena Cánovas라는 교도관은 수감자들을 독려해 극단을 만들어 감옥 내에서 연극 무대를 만들려 했다. “Teatro Yeses"가 탄생한다.

Women with crooked lives. Women locked in gray walls, silently, numb. Women who do not see their children grow up. Women tried and convicted, who stand in the thin line that separates sometimes victims from aggressors. Thirty years ago, in Madrid women's prison known as “Yeserías”, a prison officer called Elena Cánovas was encouraged to bring the theater to prison, creating a company with the inmates. “Teatro Yeses" was born.

ARTIST

  • 미구엘 포네이로Miguel Forneiro

    1989년부터 시청각 분야(장편 영화, 광고, TV 픽션 시리즈)에서 일하기 시작했다. 가장 많은 상을 수상한 스페인 tv 시리즈인 근작 <Remember When>이 있다. 유니세프를 위한 다큐멘터리 <니제르, 고요한 비상> 및 <개발 중인 하이티>를 제작했다. 플라스틱 아티스트, 뮤지션 및 " Yeses" 극단을 위한 비디오를 만들었다.

    In 1989, began to work in the audiovisual sector: feature films, advertising films and fiction series for television. Currently the Production Director of the TVE series <Remember When>, the most award-winning Spanish television series, and has also produced the documentaries <Niger, a silent emergency> and <Haiti, under construction>, both for UNICEF. As a director, has made videos for plastic artists, musicians and the group itself "Teatro Yeses".

TICKETING

일정
8월 23일 (일) 11:00
장소
메가박스 홍대 3관
등급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