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영 프로그램
Flesh and Mirror 살과 거울
정희정
  • 2020
  • 대한민국
  • 16min
  • color
  • Experimental Film
  • 뒷산의 괴물: 같이 사는 것에 대하여 중단편

ARTIST'S NOTE

빽빽한 고층 아파트 숲에 사는 주인공은 자주 폐쇄공포에 시달린다. 현대 사회에서 접촉은 점차 줄어간다. 모든 것이 디스플레이 되는 스펙터클의 시대이다. 물리적 접촉은 최소화되며 그것이 이상적인 질서로 간주 된다. 이 사라진 ‘거울 세계’에서 자유로운 몸짓은 어떻게 가능할까?

ARTIST

  • 정희정JEONG Heejeong

    개인전 <판타스마고리아>(2019, 서울시청 하늘광장갤러리, 서울), <종이달 Paper Moon> (2016 , 평촌아트홀, 안양), <개인극장> (2016, 미디어극장 아이공, 서울)

    Solo Exhibition <Phantasmagoria>(2019, Seoul City Hall Sky Plaza Gallery, Seou), < Paper Moon>(2016 , Pyeongchon Arts Hall, Anyang), <Personal Theater >(2016, I-GONG Alternative Visual Culture Factory, Seoul)

TICKETING

장소
메가박스 홍대 3관
등급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