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 프로그램
Sadness Channel 슬픔채널
김희욱
  • 2019
  • Korea
  • 19min 38sec
  • Color
  • Single Channel Video
IP

ARTIST'S NOTE

‘슬픔’만을 컨텐츠로 다루는 가상의 티비 채널. 현대인들이 서로 다른 목적을 위해 슬픔이라는 감정을 이용하는 방식에 대해 이야기한다.

A fictional TV channel that deals only with 'sadness'. This is about various ways that sadness is used for many kinds of purposes in modern society.

CREDIT

연출, 극본, 편집 / 김희욱
촬영 / 이의록
출연 / 백석광
후원 / 서울문화재단 ​

Direct, Script, Editing / Heeuk Kim
Filming / Eulrock Lee
Acting / Seokgwang Baek
Sponsor / Seoul Foundation for Arts and Culture

작품수상 및 상영이력

2019 슬픔채널, 디스위켄드룸, 서울

ARTIST

  • 김희욱KIM Heeuk

    김희욱은 사회 구조 안에서 발생되는 다양한 사건들 속에서 시스템과 개인들의 불안한 정서가 충돌하는 순간에 주목한다. 그녀는 감정을 사적인 태도에서 기인한 비과학적이고 위함한 요소로 치부하는 사회 체제가 개인의 감정의 메커니즘과 무의식의 영역에 영향을 끼치는 방식, 그로 인해 나타나는 행위들을 작업의 주제로 다루고 있다. 김희욱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조형예술과와 동대학원을 졸업하고 영국왕립예술학교 조소과를 졸업했다. 개인전 <SOUL4ME> (오시선웹,2021), <슬픔채널> (디스위켄드룸, 서울, 2019)등을 열었다.

    Heeuk Kim focuses on the moments the system and the individual’s unstable emotions collide in the structure of modern society.<br /> She is mainly dealing with how the social system that regards emotions as unscientific and dangerous factors influences the mechanisms of individual emotion and unconsciousne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