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영 프로그램
Orange to Blue_The old man and the sea 오렌지투블루_노인과바다
박윤주
  • 2020
  • 한국
  • 1min 9sec
  • color
  • 싱글채널

ARTIST'S NOTE

오렌지투블루_노인과바다는 가상의 공공영역에 대한 실험 중에 하나 입니다.
이 작업을 통해, 공공영역의 의미가 디지털 가상개념으로 확장되고 있는 요즘, 변화된 예술의 역할에 대해 고민합니다.
전반적 이야기의 흐름은 예술가들의 삶과 헤밍웨이의 노인과 바다를 중첩하여 차용하고 있습니다.
이 작업은 한국, 독일, 영국, 일본 등 다국적 예술가들의 실제 작품판권을 구매하고, 각 작업을 실측하여 3d 모델링을 통해 가상공간으로 옮겨왔습니다.

Orange to Blue_The old man and the sea is one of the experiments in the virtual public realm. Nowadays, when the spectrum of the public realm is expanding to the digital virtual concept, it is contemplating the changed role of art. The overall flow of the story base on the lives of artists and Hemingway's novel, ‘old man and the sea’. Thiswork has been transferred to a virtual space through 3D modeling by purchasing and measuring actual copyrights for artworks of multinational artists such as Korea, Germany, the UK, and Japan.

작품수상 및 상영이력

개인전
2019 보겐라움 에피소드, 무지개방 스페이스, 칼스루에, 독일
2016 자유로운 제로, 인천아트플랫폼 B 동 전시장, 인천, 한국
2014 여기서 이러시면 안됩니다, 보안여관, 서울, 한국
2011 그 섬들, 스페이스 빔, 서울, 한국 (SeMA 지원전시)

수상
2021 베를린 예술지원금
2020
바덴뷔르템베르크 예술지원금
2020
괴테인스티튜트 바르셀로나 예술기금
2017
신진예술가상,

양성평등문화인상,

서울여성신문,
서울,
한국

2017
우수상,
포트폴리오 박람회,

서울예술재단,
서울,
한국

2016
드레스덴 미술관 예술지원금,
드레스덴

2016
한국문화예술문화재단 국제교류기금
2015
막심 골키테어터 예술지원금,
베를린
2011
SeMA
서울문화재단 신진예술가 전시지원금

ARTIST

  • 박윤주Yunju Park

    박윤주은 바우하우스대학에서 공공미술과 현대미술을 전공하고,현재 국립현대미술관 고양창작레지던시 입주작가로 활동 중이다.

    Yunju Park studied public art and contemporary art at Bauhaus University,
    Germany. She is currently working as a resident artist at the National Museum of Contemporary Art, Goyang Creative Residen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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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온피프엔 , 롯데시네마
등급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