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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REENINGS

  • 08.07.(fri) 19:00 산울림소극장(현매만 가능)
  • 08.11.(tue) 13:00 인디스페이스(예매 맥스무비 | YES24)

DESCRIPTION

2011년 후쿠시마의 3.11 지진이 다시 한번 원자력 재앙에 대한 전 세계인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현재까지도, 일본에서는 문제 해결을 위한 대안이 나오지 않고 있다. 

Since 2011, the 311 Earthquake in Fukushima once again woke up the world attention on the nightmare of the nuclear disaster. Until now, there is no workable solution for Japan to fix the leaking problem.

엑시드

엑시드는 홍콩에 기반을 둔 뉴미디어 예술 집단으로 디지털 전시예술, 공간 디자인, 퍼포먼스에 주력하고 있다. 그들의 작품은 이탈리아, 아르헨티나, 브라질, 미국, 기타 아시아 국가들에서 상영, 전시, 공연 등으로 선보여지고 있다.
 

XCEED

XCEED is a new media art collective based in Hong Kong, focusing on digital art installation, spatial design and performance. The works has been selected to various international art festivals, screenings, exhibitions and performances, showcased in the countries including Italy, Argentina, Brazil, US and Asian citi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