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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누구의 딸 Nobody’s Daugh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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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자 오광일을 아버지로 둔 주인공 오은혜는 아버지의 죄를 가슴에 묻은 채 여성임을 포기하고 남자의 모습으로 살아간다. 그들은 하루가 멀다 하고 주위 시선을 피해 이사를 한다. 그러던 어느 날, 새로 이사 온 집으로 또다시 ‘성범죄자 신상정보 고지서’가 배송되고, 반복되는 삶에 염증을 느낀 은혜는 남몰래 이웃집 사서함을 뒤지며 고지서를 훔쳐낸다. 

OH Eun-hae who is the daughter of a sexual criminal OH Guang-il lives in men’s appearance instead of her own gender with keeping her father’s guilty within her heart of hearts. They move on a daily basis to avoid attention from neighbor. One day, when she got sex offender information manual in the house they newly moved in, she hid the documents from neighbors’ post box.

 


김창민

두레자연고등학교를 졸업하였다. 2015년 연출한 <그 누구의 딸>은 이번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에서 처음 상영된다.

KIM Chang-min

He graduated from Doorae Nature High School. Nobody’s Daughter, a 2015 film of his, has its premiere at the 16thSeoul International NewMedia Festiv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