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 코딩은 즉석에서 컴퓨터 프로그래밍을 하여 음악을 만드는 즉흥음악 작업으로 2012년 미디어시티 서울에서 초연되었다.
최영준
미디어시티 2002와 2007년 쌈지 스페이스 <사운드 아트 101>, 미디어시티 2012, 뮤지엄나이트 라이브 코딩 쇼를 통하여 사운드 아트, 인터랙티브 아트 등을 소개하고 작업하여 왔다. 그의 작업은 전자 장구, 전자가야금, 스마트폰 앱 등 전통적인 사운드를 기반으로 하여 퓨전 밴드 오리엔탈익스프레스까지 아방가르드부터 재즈까지 다양한 영역을 넘나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