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미디어대안영화와 비디오아트 배급과 판매, 정책적 모색
|
핀란드 미디어아트배급센터 AV-아르키의 연구원.핀란드 주요 작가들의 작품을 국내외로 배급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현재 핀란드 탐페레대학에서 1960~70년대프랑스영화 및 문학에 나타난‘서사적 사보타주’라는주제에 대한 논문을 마무리 중에 있다. 핀란드 영화재단의 공보과에서 근무한바 있으며,현재 시청각 문화저널<Lähikuva>의 편집위원과 철학저널<niin & näin>의 책임편집을 맡고있다. 연구자이자 비평가로서시청각 서사의 실험적 양식에 천착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