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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라
한국비디오아트 아카이브 ‘더 스트림(www.thestream.kr)’의 공동 설립자이자 디렉터이다. 동명의 영상예술비평지 책임 편집을 맡고 있으며 시각예술비평 및 한국비디오아트/무빙이미지의 공공적인 아카이브 연구와 함께 비평적 확장가능성에 관심을 두고 활동한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비디오아트와 실험영화 아카이브 심의위원을 역임했다. 미디어문화예술채널 앨리스온(www.aliceon.net) 편집위원으로 미디어문화예술 전반에 대한 기획과 글도 쓴다. 대학에서 매체미학, 현대미술이론 등을 강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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