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지량
차지량은 ‘시스템에 상상력을 제안하는 개인’에 초점을 맞춘 참여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주제별 현장을 개설하는 작업을 이어왔다. <세대독립클럽>(2010), <일시적 기업>(2011), <new home>(2012), <한국난민>시리즈(2014~2024)까지. 전시와 다원예술제, 영화제와 다양한 미디어를 통해 작품을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