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영화는 게오르크와 그의 아내 안나, 그리고 딸 에바가 보낸 3년간의 삶을 다룬다. 이것은 성공적인 커리어의 이야기이자, 순응의 대가에 대한 이야기이며, 심리적 근시안에 관한 이야기다. 또한 가족에 대한 이야기이자, 살아낸 결과에 대한 이야기이기도 하다.
The film is about life of Georg, his wife Anna and their daughter Eva over a period of three years: It is the story of a successful career, it is the story of the price of conformity, it is the story of mental short-sightedness it is a family story and it is the story of a lived consequence.
1942년 오스트리아 출신으로, 철학과 심리학, 연극을 전공했다. 1967년부터 1970년까지는 사우스웨스트펑크시어터에서 희곡작가로 일했고, 1970년부터 프리랜서 감독 및 작가로 활동했다. 1989년 장편 데뷔작 <일곱 번째 대륙>이 국제적으로 큰 주목을 받았으며, 1997년작 <퍼니게임>으로 전 세계적인 센세이션을 일으켰다. 이후 2000년 <미지의 코드>, 2001년 <피아니스트>, 2005년 <히든>, 2009년 <하얀 리본> 그리고 2012년 <아무르>까지, 발표하는 작품마다 칸영화제 황금종려상을 수상하는 등 명실상부한 세계적인 거장으로 자리잡았다.